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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소·중견기업 특판 종합 가구기업으로 우뚝…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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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14 15:00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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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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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회사 퇴직 후 창업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한샘에서 퇴직한 뒤 34세의 나이로 창업해, 이후 한샘의 협력 업체로 입지를 다진 특판 종합가구 전문기업 ㈜하나데코(www.hana-deco.co.kr)를 설립한 이기덕 대표는 그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설립 이래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브랜드 2004년 쉐라톤, 2011년 오픽하우스를 출시한 하나데코는 이후 건설 경기의 호재로 아파트 특판사업에 매진, 매출의 90%를 아파트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 등 수납 가구에서 올리고 있다.

하나데코는 2010년 가구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해 디자인부터 가구 생산 전 공정을 갖춤으로서 가격 경쟁력과 품질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협력사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2015년에는 LH로부터 고객 품질대상, 고객품질 감동상 등을 받았으며, 특히 고객품질 감동상의 경우 입주자들이 직접 선정한 상이기에 더 큰 의의가 있었다. 

비록 대기업의 협력사로 시작했지만 이후 디자인 연구, 자체 브랜드 개발, 생산 설비 투자 등으로 종합 건축가구 업체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2016년 11월 서초구 양재동에 서울사무소를 설립해 지금껏 특판 가구 사업에서 인정받아온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판매를 늘려 사업의 다각화까지 추진하고 있다.

한편 2011년 경기 화성시로 본사를 이전하고 현재 화성시 기업인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 대표는 회사 경영과 더불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소화기를 기증하고 불우 학생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전 임직원에게 정년 없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내에 대표의 친인척이 아닌 공채 과정을 통해 직원을 선발하며 공평한 기회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하나데코에서는 항상 직원들과의 미팅 후 함께 사훈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한다. “할 수 있다. 즉시한다. 될 때까지 한다.” 이는 직원들에게 자신감과 도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조직 내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달 23일 제12기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 대표는 조합원들을 대표해 한국주택가구의 발전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힘쓸 것임을 다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기관에 대해서도 조언의 한마디를 더했다. “지방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근본적인 교육제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 등을 배워서 나와야죠. 이를 위해 기업들에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 병역 특례 등을 제공해야 합니다.” 자사 발전을 넘어 지역 사회, 또 우리 중소기업들의 발전까지 시야에 둔 그이기에 조언의 울림이 남달랐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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